전국에서 관광 발전 속도가 빠른 도시로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여수가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17개 시도와 15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3지역관광발전지수를 조사한 결과, 여수, 서울, 제주 등 6곳이 관광환경이 좋은 1등급 지역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여수는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밤바다 관광 콘텐츠와 특색 있는 축제 개최로 국내외 관광객 방문이 활발한 곳으로 인정받아 3년 연속 1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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