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 전남지역 58곳의 해수욕장에 63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올여름 해수욕장 58곳이 지난 25일까지 운영을 종료한 가운데 방문객은 지난해보다 4% 늘어난 63만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방문객은 완도가 22만 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여수 19만 명, 고흥 5만 명 순이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전남지역 해수욕장 인명사고는 단 1건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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