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유소 휘발유의 주간 평균 판매가격 상승세가 다소 둔화했습니다.
또, 국내 경유 가격은 약간 하락했습니다.
4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에 따르면 5월 첫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직전 주 대비 L당 4.6원 오른 1천712.9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유 판매가격은 4주 연속 상승하다 이번 주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1천566.3원을 기록해 전주 대비 0.5원 하락했습니다.
이번 주 국제유가 하락세는 이스라엘·하마스 간 휴전 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고금리 장기화 시사 등의 영향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대한석유협회 관계자는 "국제 휘발유·경유 가격이 하락했고 환율도 전주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한 만큼 다음 주부터는 국내 휘발유·경유 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주유소 #기름값 #휘발유 #경유 #하락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