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고흥의 대표적인 문화콘텐츠인 드론쇼가 녹동항에서 개막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주말 관람객 1만 명이 모인 가운데 드론 1,500대와 멀티미디어 불꽃쇼, 레이저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녹동항 드론쇼'가 성공적으로 개막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드론쇼 첫 개막공연은 '2024 힘찬 도약, 희망찬 고흥의 봄'을 주제로 최첨단 기술과 우주항공 중심도시 이미지에 걸맞게 꾸며졌습니다.
드론 1,500대가 그리는 우주발사체, 두 손을 모은 하트, 청룡, 드론 모양의 비행체 등 화려한 빛의 공중 아트 조형물 그림에 수많은 관람객들의 함성과 환호, 박수갈채를 보냈습니다.
고흥 드론쇼는 오는 11월까지 녹동 바다정원 주무대에서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다양한 주제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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