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거리를 달리던 1톤 화물차와 군내버스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28일 오전 10시 45분쯤 전남 고흥군 고흥읍 호형리의 한 삼거리에서 1톤 화물차와 군내버스가 정면으로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인 5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버스에 탑승 중이던 13명 중 8명도 가벼운 부상으로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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