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소재로 숙면 효과가 있는 기능성 상추 '흑하랑' 가공제품이 일본 첫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이번에 수출되는 흑하랑은 정신건강과 수면 효과가 있는 락투신 성분이 일반 상추에 비해 124배나 높은 기능성 상추로 지난 2021년 프리미엄 상추로 백화점에 입점한데 이어 현재 18개 가공업체가 30여 개 제품을 생산하며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일본에 수출되는 규모는 3천800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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