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C 8뉴스 06월15일 방송나주영상테마파크가 철거되고 해당 부지에 역사박물관 건립이 본격 시작됩니다.
나주시는 공산면 신곡리 나주영상테마파크를 철거한 뒤 440억 원을 투입해 6천㎡ 면적의 남도의병 역사박물관을 내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건립합니다.
해당 부지에 있는 나주영상테마파크는 건물 노후화에 따른 관관객 감소 등으로 인해 적자가 가중돼 왔으며 나주시는 고구려궁 등 일부 건축물은 존치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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