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명인 대물림 연구회가 출범식을 갖고 전통식품의 현대적 계승을 위해 매진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호남대학교 외식조리학과 '식품명인 대물림 프로젝트' 수료생들은 오늘(24일) 광주 동구인문학당에서 연구회 출범식을 갖고 전통식품을 기반으로 한 상품 개발과 창업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출범식에서는 광주시 무형문화재 17호 남도음식의례장 최영자 씨의 축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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