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는 오늘(14일) 정기총회를 열고 협회장에 KBC 임채영 사장, 부회장에 G1 허인구 사장, 감사에 CJB 신규식 사장을 각각 선임했습니다.
임기는 2년으로, 오는 2025년까지입니다.
새로 선임된 임 협회장은 인구소멸 위기를 맞아 지역간 균형발전을 견인하고 뉴미디어시대에도 지역민영방송이 공적 미디어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는 KNN, TBC, KBC, TJB, JTV, UBC, CJB, G1, JIBS 등 지역민영방송사의 연합체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