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10일) 0시 기준 5만 5,36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날 6만 2,472명과 비교해 7천 명 넘게 줄었지만, 일주일 전 4만 6,887명 대비 8천 명 이상 증가했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모두 2,603만 7,020명이고 사망자는 52명이 추가된 2만 9,531명입니다.
광주·전남에서는 3천 명 가까운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방역당국은 이날 0시 기준 광주에서 1,458명, 전남에서 1,420명이 신규 감염되면서 모두 2,87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에서 집단 감염 사례가 이어지면서, 세 자릿수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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