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안 진정세를 보였던 코로나19가 재유행 증가세로 돌아선 가운데 3만 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하루동안 34,511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1주일 전인 지난 22일보다 8,000여 명 늘어난 수치입니다.
사망자는 27명, 위중증 환자는 272명 발생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29일 하루동안 1,74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에서는 886명, 전남에서는 861명이 확진됐습니다.
사망자는 광주에서 1명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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