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는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에서 해외 수출 상담을 진행한 결과 현지 바이어의 호응 속에 161만 달러(약 21억 3,200만 원)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시장개척단 활동은 전남지역 농수산식품기업 5개 사와 화장품 등 공산품 3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공동으로 진행했습니다.
국가별로는 지난 12일 필리핀 수출상담회에서 2개 사가 2건·61만 달러를, 14일 인도네시아 수출상담회에서 1개 사가 100만 달러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필리핀에선 ㈜비더블유코리아가 탈모 방지제품을, ㈜백건준설은 수륙양용 준설선 수출계약을 했고, 인도네시아에선 경향산업(유)이 보온·보냉단열재 수출 기회를 잡았습니다.
'1대1 수출 상담'을 통해서도 1,918만 달러 상담 성과를 거둬 향후 시장 진출 가능성을 밝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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