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눈 그치고 추위 풀려..출근길 교통사고 '주의')밤 사이 광주전남지역에는 10센티미터의 눈이 더 쏟아졌습니다. 눈이 그치고 낮부터 추위가 차츰 풀리겠지만 녹은 눈이 얼어붙어 출근길 교통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2.("아직 안심 이르다".. 지역사회 확산'우려')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의 새로운 확진자들이 발생하고 있지만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어 지역사회 감염이 더욱 확대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3.(총선 광주. 전남 예비후보 37%가 ‘전과‘)
오는 4월 총선에 출마한 광주. 전남 예비후보들의 37% 이상이 전과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생긴 전과기록도 있지만, 음주운전이나 성범죄 등 전과기록도 적지 않았습니다.
4.(손학규 합의문 거부로 호남 3당 통합 ‘삐걱’) 호남에 기반을 둔 야 3당의 ‘민주 통합당 출범’이 바른 미래당 손학규 대표의 합의문 거부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호남계 의원들은 손 대표가 계속 거부하면 탈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5.(국무조정실, 광양시 공무원 비위 의혹 '감찰') 국무조정실 공직복무 관리관실이 지난주 광양시를 암행 감찰하면서 공직사회가 잔뜩 긴장하고 있습니다. 광양시의 공사 수의계약 사항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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