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환경미화업체 채용 대가 수천만 원 요구 논란) 광주의 한 구청 환경미화 대행업체에서 정규직 채용을 대가로 수천만 원을 요구했단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관할 구청은 해당 업체에 대해 점검에 나섰습니다.
2.(광주전남 닷새째 추가 확진 無.. 80여 명 해제) 광주전남 3번째 확진자가 나온 지난 6일 이후 아직까지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접촉자들도 속속 격리가 해제되고 있지만 안심하기에는 이릅니다.
3.(잘 나가던 무안공항 '코로나 난기류’ 만났다) 올해 이용객 100만 달성을 내건 무안국제공항이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난기류를 만났습니다. 일본 노선에 이어 중국 노선 운항도 모두 중단됐고 이용객도 급감하고 있습니다.
4.(여수항 기항 잇단 취소..크루즈산업'피해'우려) 여수항을 기항할 예정이었던 국제 크루즈선의 입항이 잇따라 취소되고 있습니다. 상승세를 타고 있는 전남 크루즈 산업의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5.("코로나 때문에".. 중국 유학 준비생 ‘발동동’) 코로나 사태로 중국 대학들의 입시일정도 불투명해지면서 광주전남 유학 준비생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유학 관련 업체엔 유학 준비생과 학부모들의 문의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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