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설 귀성 행렬 본격화.. 오전 9시 절정)
설 연휴 첫날인 오늘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아침 7시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6시간 40분, 목포까지는 7시간 이걸리고 있습니다.
2.("섬 귀성 빨라졌어요”.. 연도*연륙교 '효과‘) 연륙ㆍ연도교 개통이 잇따르면서 귀성 풍경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접근성 개선으로 주민들과 귀성객들의 편의는 물론이고 관광효과까지 얻고 있습니다.
3.("설 민심 잡아라" 광주전남 정치권 '총력전') 4.15 총선이 8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당과 예비후보들은 '설 밥상머리 민심'이 여론의 향배를 좌우할 것으로 보고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4.("설 연휴가 두렵다 “.. 연휴 되면 ‘썰렁’) 명절이나 연휴 때가 되면 빛가람 혁신도시는 공공기관 종사자들이 빠져나가는 바람에
대부분의 상가들이 문을 닫아 도시 전체가 썰렁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5.('세뱃돈' 신권 교환 잇따라.. 1만 원권 수요 커) 올해 설날 세뱃돈으로 5만 원권에 비해서 만 원권 새 지폐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시중은행들은 설 연휴 기간 일부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하며 신권 교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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