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전 공대 설립‘ 국감 여야 난타전)
한전 국정감사에서 자유 한국당 등 야당 의원들은 한전의 어려운 경영상태를 들어 한전 공대 설립 중단을 요구한 반면에 민주당 의원들은 차질 없는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2.("노후된 함정 해상안전 위협”.. 대책 시급)
농림축산식품 해양수산 위 국감에서는 서해해경청이 보유하고 있는 함정의 16 %가 내구연한을 넘긴 노후 함정으로 드러나 안전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5·18 유혈 진압 거부' 故 이준규 재심 무죄)
5.18 당시 신군부의 강경진압 명령을 거부해 파면당한 故 이준규 목포경찰서장이 재심에서 무죄판결을 받아 39년 만에 명예를 회복했습니다
4.(‘맛과 멋' 남도음식문화 큰 잔치 개막)
제26회 남도음식문화 큰 잔치가 '남도의 맛과 멋 세계로 미래로'를 주제로 강진에서 개막됐습니다.다양한 체험행사가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5.(광주·전남, 학생은 줄고 교사는 떠나)
광주·전남 학령인구가 계속 줄고 있는 가운데 최근 5년 간 역외 전출을 신청한 교사가
광주는 577명, 전남은 2천6백 명이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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