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시설 설치하던 베트남 국적 근로자 추락사

    작성 : 2019-01-08 18:31:37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던 베트남 국적 근로자가 지붕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오늘(8일) 오전 10시 40분쯤 장성군 삼계면의 한 공장 지붕에서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던 55살 베트남 국적 근로자가 지붕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