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반 논란이 거듭되고 있는 해남 화력발전소에 대해 해남군의회가 유치 동의안 처리를 보류했습니다.
해남군의회는 사업의 장*단점에 대한
파악이 미비하고 반대측 주민들이 주장하는
피해에 대한 검증도 부족하다며 보류를
결정했습니다.
해남군은 주민 의견을 수렴해 유치 여부를
다시 결정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반대측
주민들은 동의안 폐기와 유치 철회를 주장하며 강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오늘도 신안주민 천5백여명은
해남군청에서 화력발전소 유치 포기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군청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는 등 지역간
갈등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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