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40분쯤 영암의 한 조선소에서 공장의 대형 문을 열던 중 한쪽 문이
갑자기 떨어져 협력업체 30살 강모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강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1시간만에 숨을 거뒀습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 등을 불러 사고 경위와
과실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3-19 14:06
광주경찰청 경찰특공대 훈련 중 총기 사고...1명 허벅지 총상
2026-03-19 12:04
'남양주 스토킹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44살 김훈
2026-03-19 11:13
담양 회전교차로서 시외버스와 덤프트럭 충돌...4명 경상
2026-03-19 09:33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약물 피해 남성 3명 추가 확인...경찰, 특수상해 혐의 등 송치
2026-03-19 09:00
학살자 전두환 비판 유인물 뿌린 대학생들, 43년 만에 '무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