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이번 중학생 사망 사건을 두고 유족들이 타살 의혹을 거듭 제기하고 있습니다.
유족들은 아파트 CCTV와 송군의 몸에서 발견된 2개의 멍, 가해자로 추정되는 학생들 사이에 오간 문자메시지 등에 비춰봤을 때 자살을 강요한 타살 사건일 가능성이 크다며 경찰이 관련 의혹을 해소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시신 부검 결과 외부의 힘이 몸에 가해진 흔적이 없고 멍자국도 직접적인 사인일 가능성이 낮지만 제기된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 확인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랭킹뉴스
2026-03-25 20:13
학교 복도서 대놓고 흡연한 고교생들...SNS 영상 확산
2026-03-25 17:50
청주여자교도소 30대 재소자 나흘 만에 숨져...교도소 샤워실서 극단 선택 왜?
2026-03-25 15:35
"결혼하자"며 시청자에 후원금 2억 받은 남성 BJ...검찰은 불기소 "기망 의사 없어"
2026-03-25 14:27
배우 박성웅 '증인 불발'…'임성근 위증' 재판부 "내달 8일 재소환"
2026-03-25 12:16
경찰, '세살배기 딸 살해' 친모 신상정보 비공개 결정..."유족입장 고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