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간호대학교는 지역 병원과 함께 대규모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선간호대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간호·보건 분야 고교학점제 교과를 운영하고, 광주 학생들이 지역에 머물며 지역 의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취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고령화로 인한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다문화 가정 여성 간병인 양성 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유정 / 조선간호대 취창업지원센터장
-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광주 소재 종합병원에서 인턴십으로 직접 실무를 경험하고 8개 병원의 간호사들이 대학을 찾아와 160여 명의 후배들을 직접 지도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간호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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