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원 기자
    날짜선택
    • 3/7(목) 모닝730 날씨2
      네, 오늘 아침도 광주 전남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은데요. 모두 나쁨 수준입니다. 광주와 전남 서부권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져 있고요. 곳에 따라 먼지와 함께 안개도 끼어 있는 곳도 있습니다. 예측 상황 살펴보면, 오늘 오전까지 서쪽 지역과 일부 내륙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는데요. 하지만 강한 북풍이 불어들면서 늦은 오후에는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을 회복하겠고, 모처럼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최고 4m까지 매
      2019-03-07
    • 3/6(수) 모닝730 날씨2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이지만, 오늘도 미세먼지 때문에 봄을 즐기긴 어렵겠습니다. 현재 광주전남 전역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는데요. 오후에는 남서풍이 불어들면서 국외 미세먼지까지 유입되겠습니다. 외출하실 때 황사용 마스크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현재 곳곳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는데요.
      2019-03-06
    • 광주 대인시장 화재..점포 6곳 피해
      새벽시간 광주 대인시장에서 불이 나 점포 6곳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오늘 아침 6시 반쯤 광주 대인시장의 한 식료품 가게에서 불이 나 인근 점포 3곳이 타고, 3곳이 그을림 등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인근 상인들과 소방당국이 초기 진화에 나서면서 20여분 만에 진화돼 대형화재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05
    • 3/5(화) 모닝730 날씨2
      오늘도 숨막히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대기 정체로 먼지가 쌓인데다 국외 미세먼지가 더해지면서 공기질이 심각하겠는데요. 어젯밤에는 전남 동부권역까지 특보가 확대되면서 현재 광주전남 전역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현재 보시는 것처럼 광주전남 전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은데요. 기준치의 3~4배에 이르는 초미세먼지가 안개와 뒤엉켜 있습니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후에 약간 낮아지겠지만, 밤부터 다시 고농도의 먼지가 광주전남을 뒤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출할 때
      2019-03-05
    • 광주 사립유치원 1곳 개학연기ㆍ47곳 무응답..보육대란 '우려'
      【 앵커멘트 】 한유총 소속 사립유치원들이 집단 개학연기를 예고하면서 보육대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당장 개학이 내일로 다가오면서 교육청은 돌봄 서비스 지원에 나서는 등 긴급대책을 수립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교육청 조사 결과, 저녁 6시를 기준으로, 광산구의 사립유치원 한 곳이 내일(4일) 개학을 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다른 사립유치원 47곳은 연락이 되지 않거나 개학 연기 여부에 대해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교육청은 이들 사립유치원들이
      2019-03-03
    • 지난해 전남 소비자 상담, 라돈 침대 '최다'
      지난 한 해 동안 전남 지역 소비자들은 라돈 침대에 관해 가장 많은 상담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와 한국소비자원 광주지원의 '2018년 전남도 지역별 소비자 상담 맞춤형 정보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1372 상담센터에 접수된 전남지역 소비자 상담 1만 4천6백여 건 가운데 침대 관련 상담이 530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동전화서비스와 스마트폰 상담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연령별로는 40대의 상담 건수가 3천9백여 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60대 이상 고령 소비자의 경우 전년도에 비해 17.5%가 늘어난
      2019-03-03
    • 허위 진료기록으로 요양급여 타낸 의사 '집행유예'
      진료기록부를 허위로 작성해 요양급여를 타낸 의사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단독은 의료법 위반과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남의 한 병원 원장 51살 A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환자 11명에 대해 193차례에 걸쳐 허위 진료기록을 기재하고, 허위 진료기록부를 토대로 국민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요양급여를 청구해 9천9백여만 원을 지급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19-03-03
    • 광주 망월시립묘지에서 불..분묘 120여 기 그을려
      광주 망월묘지에서 불이 나 분묘 일부가 그을렸습니다. 오늘 낮 12시 20분쯤 광주 북구 망월시립묘지에서 불이 나 분묘 120여 기가 불에 그을리고, 잔디와 나무 등이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참배객의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03
    • 농어촌공사 신임 사장에 김인식 前 농촌진흥청장
      한국농어촌공사 신임 사장에 김인식 전 농촌진흥청장이 선임됐습니다. 김 사장은 경남 진주 출신으로, 전국농민단체협의회 사무총장과 대통령 비서실 농어촌 비서관, 농촌진흥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농민단체 시절 농축산 자조금 제도 기반을 마련하는 등 농어업 현안 해결에 앞장섰고, 농업인의 날 제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등 농어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9-03-03
    • '동심 파괴' 개학 연기 사립유치원에 비난 이어져
      일부 사립유치원의 개학 연기 결정에 대한 비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교사노조는 긴급성명을 내고, 일부 사립유치원의 개학·입학 연기는 동심을 파괴하는 행위라며 광주시의회가 즉시 조사권을 발동해 사립유치원 지원 예산에 대한 의회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교육희망네트워크도 교육자적 양심을 저버린 한유총을 비판하고 명분 없는 개학연기 사립유치원에 대한 시민적 저항을 경고했습니다.
      2019-03-03
    • 광주시, 보조금 횡령 단체 또 지원 '논란'
      보조금을 횡령한 단체에 대해 광주시가 또 민간보조금을 지원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2019년 공예분화분야 시민참여예산 보조사업 심사를 통해 광주의 한 협동조합을 주관단체로 선정했는데, 탈락한 단체들은 해당 협동조합 이사장이 지난해 억대 보조금 횡령 혐의로 구속됐는데도 또 보조금 지원사업에 선정됐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또 올해 아트페어 주관단체로 광주미협이 재선정된 것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 2015년부터 2년 동안 아트페어를 위탁 운영하며 1억 원이 넘는 보조금을 횡령한 미협을 광주시가
      2019-03-03
    • 광주시, 노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교체 지원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광주시가 경유를 사용하는 노후 어린이 통학차량을 LPG 차량으로 교체하도록 지원합니다. 광주시는 2010년 12월 31일 이전에 등록돼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하는 15인승 이하 소형 경유차량을 대상으로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신청을 받아 1대당 5백만 원씩, 모두 114대에 차량 교체비 5억 7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광주시는 노후 어린이 통학차량 LPG 교체사업에 모두 4억 3천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2019-03-03
    • 여수산단 석유화학 공장에서 불..건물 2동 불 타
      여수산단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두 동이 불에 탔습니다. 어젯밤(2일) 10시 반쯤 여수국가산단의 한 석유화학제품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한 동 전체와 창고 일부를 태운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조 대리석 경화제를 만드는 과정에서 화학물질이 누출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03
    • 2/27(수) 모닝730 날씨2
      오늘은 외출하실 때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현재 전국 하늘이 흐린데요. 전남 일부 해안을 중심으로 약한 비가 오는 곳도 있습니다. 비는 오전에 점차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다시 오후에는 곳곳에서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비는 밤 늦게 광주전남 전역으로 확대되겠는데요. 예상 강수량은 내일 새벽까지 5mm미만으로, 양은 적습니다. 현재 동부 남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무척 건조합니다. 비의 양이 많지 않아 대기가 계속해서 건조하겠습니다. 오늘 미
      2019-02-27
    • 매서운 추위에도 나들이객으로 곳곳 '북적'
      【 앵커멘트 】 설 연휴가 끝난 뒤 첫 주말, 매서운 추위에도 시민들은 도심 나들이를 즐겼습니다. 어느덧 꽃망울을 드러낸 홍매화는 성큼 다가온 봄소식을 전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나뭇가지마다 붉은 꽃망울이 얼굴을 드러냈습니다. 봄을 알리는 홍매화가 하나 둘 꽃잎을 틔운 겁니다. 찬바람 속에 피어난 매화를 사진으로 담으며, 어느덧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됩니다. ▶ 인터뷰 : 김종백 / 인천광역시 연수구 - "꽃구경 하기에는 좀 추웠어요. 다음주
      2019-02-09
    • 내일 아침 더 추워..대부분 지역 -7도~-2도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강한 바람과 함께 매서운 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았지만, 한낮에도 기온이 1도에서 5도에 머무르며 추웠습니다. 내일은 기온이 더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광주 영하 5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 7도에서 영하 2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2도에서 6도 정도 낮겠습니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1도에서 7도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2019-02-09
    • 고속도로 달리던 SUV에서 불..차량 모두 불타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늘 오후 3시 50분쯤 광주 장등동 호남고속도로 동광주 요금소 부근에서 31살 강 모 씨의 SUV에서 불이 나 차량이 모두 탔습니다. 차량에 혼자 타고 있던 강 씨는 곧바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2019-02-09
    • 연휴 둘째날 귀성 행렬 이어져
      【 앵커멘트 】 설 연휴 둘째날인 오늘도 귀성 행렬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귀성 정체는 오늘 밤 10시가 넘어야 풀리겠고, 내일 새벽부터 다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전통시장이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밤이나 대추, 생선 등 차례상에 올릴 성수품을 사러 나온 시민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조금씩만 사려고 했지만, 가족들을 생각하며 물건을 집다 보니 어느새 양손이 묵직해졌습니다. ▶ 인터뷰 : 문이순 / 광주광역시 봉선동 -
      2019-02-03
    • 귀성 정체 다시 시작..정오쯤 '절정'
      설 전날인 오늘 오전 귀성 정체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고속도로는 오늘 새벽 5시쯤부터 다시 귀성객들이 늘어나면서 곳곳에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전 내내 귀성차량이 몰려, 오전 11시에서 정오쯤 정체가 가장 극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절기상 입춘이지만,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이 영하 2도에서 영상 4도 분포로 어제보다 3도에서 7도 가량 낮겠고, 낮 기온도 5도에서 10도 분포에 머물겠습니다. 아침까지 서해안과 내륙 일부에 안
      2019-02-03
    • 광주 빌라에서 방화 추정 화재..1명 다쳐
      빌라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광주 산수동의 한 빌라 지하 1층 49살 이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이 씨가 손과 얼굴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 씨의 부인 등 다른 입주민 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홧김에 옷가지 등에 불을 질렀다는 부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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