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못 믿겠으면, 너를 믿는 형을 믿어봐" 안혁주 깨운 최경록의 한마디[광주FC 태국 전훈현장을 가다]
2026 프로축구 K리그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광주FC가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KBC는 새 사령탑이 이끄는 광주FC의 태국 후아힌 동계훈련 현장의 열기와 2026시즌 준비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작년 부상으로 힘들 때 경록이 형이 '네가 너를 믿지 못하면, 너를 믿는 형을 믿어봐'라고 말해줬다. 그 한마디가 자신감을 되찾는 전환점이 됐다" 프로 3년 차, 이제는 '유망주'를 넘어 '실력'으로 답해야 할 때. 지난해 부상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반등이 간절한 시점이지만, 안혁주는 오히려 팀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