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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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찰 '특수활동비' 전액 삭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경찰청 특수활동비 31억 6천만 원을 전액 삭감하고, 방송조명차·안전 펜스 등 관련 예산도 26억 4천만 원 감액했습니다. 행안위는 20일 경찰 특수활동비를 전액 삭감하고 지역화폐인 지역사랑상품권 예산을 2조 원으로 신규 반영하는 내년도 예산안을 야당 단독으로 의결했습니다. 이에 여당인 국민의힘은 야당의 일방적 예산안 처리에 반발하며 표결 직전 회의장에서 퇴장했습니다. 행안위는 경찰 특수활동비는 엄격한 사용처 관리가 되지 않고 있으며 국회가 사용내역을 요청했지만 제출되지 않았다며 삭감 이유
      2024-11-20
    • '불법 촬영' 피의자 2명 중 1명 10~20대..구속은 4% 그쳐
      불법 촬영을 하다 붙잡힌 피의자의 절반 이상이 10~20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의 전봉민 국민의힘 의원이 분석한 경찰청 자료를 보면, 불법 촬영을 하다 검거된 인원은 지난 2021년 5,792명, 지난해엔 6,533명이었습니다. 올해 7월까지 같은 혐의로 검거된 인원은 3,176명이나 됩니다. 연령대별로는 지난해의 경우 10~20대가 전체의 절반이 넘는 3,26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60살이 넘는 피의자도 지난해 처음으로 200명을 넘어섰습니다. 불법 촬영 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는 아파트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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