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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美日, 오늘 서울서 북한도발 대응방안 논의
      한국과 미국 일본의 북핵 수석 대표가 오늘(7일) 서울에서 직접 만나 최근 북한의 도발에 대한 대응방안을 협의합니다. 한미일 북핵 수석대표의 회동은 지난해 12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회동 이후 4개월 만입니다. 특히 북한의 도발로 한반도 정세의 긴장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4월에는 북한의 주요 정치적 기념일들이 있는 데다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과 한미정상회담도 예정돼 있는 상황이어서 이번 회동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 김 美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그리고 후나코시 다케
      2023-04-07
    • 한ㆍ미ㆍ일 3국 하와이에서 3자 안보 회동
      한국과 미국, 일본이 안보강화를 위한 3자 회동을 엽니다. 대통령실은 오늘(31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한마일 3국 안보 수장들이 다음달 1일까지 이틀간 하와이에서 한미일 안보실장 회의를 갖는다고 발표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이 회의에 참석하며 미국은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 일본은 아키바 다케오 국가안전보장국장이 참석합니다. 대통령실은 이번 회의에서 "북한 문제, 한미일 협력, 경제안보, 주요 지역 및 국제문제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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