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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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관광재단, 한국공항공사와 손잡고 인·아웃바운드 여행사 교통비 지원
      전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이 한국공항공사(KAC)와 손잡고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지연에 따른 여행업계의 피해를 완화하기 위해 인·아웃바운드 여행사 대상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총 사업비는 1억 원 규모로, 2026년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인바운드(외래관광객 유치)와 아웃바운드(국외여행상품 운영) 여행사를 동시에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금년도 1월 1일 이후 운영된 인·아웃바운드 여행상품으로 하며,무안국제공항 운항이 재개될 경우 본 사업은 종료될 예정입니다. 인바운드 인센티브는 KAC 관할 국제공항(김포
      2026-02-20
    • "공항 갈 때 실물신분증 지참하세요...국정자원 화재 영향"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모바일 신분증과 정부24 등 정부 행정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함에 따라 한국공항공사가 공항 이용 시 반드시 실물 신분증을 지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27일 공사가 관리하는 전국 14개 공항 홈페이지에 공지를 올려 "모바일 신분증, 정부24를 통한 신분 확인이 어려울 수 있다"면서 "공항 이용 시에는 실물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거나 바이오패스(생체정보 인증)를 이용해달라"고 공지했습니다. 미성년자의 경우 실물 신분증이나 필요한 서류를 인쇄해 지참하거나 원본 파일을 저장해 준비해야 합니다.
      2025-09-27
    • 31시간 출발 지연·승객 0명..무안공항 활성화 '찬물'
      【앵커멘트 】 승객 200여 명이 하루가 지나도록 초조하게 비행기를 기다렸지만 이 과정에서 지자체의 안내나 지원은 없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무안공항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이 쏟아지고 있지만, 정작 승객들의 불편은 외면받았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베트남 다낭행 비엣젯 여객기는 당초 예정된 시간보다 무려 31시간이나 늦은 어제(3일) 새벽 3시 반이 돼서야 무안공항을 떠났습니다. 탑승객은 0명. 기다리다 지친 승객 200여 명은 오랫동안 계획했던 해외여행을 취소하고 공항을 떠나야만 했습
      2024-06-04
    • 31시간 출발 지연·승객 0명..무안공항 활성화 '찬물'
      【 앵커멘트 】 승객 200여 명이 하루가 지나도록 초조하게 비행기를 기다렸지만 이 과정에서 지자체의 안내나 지원은 없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무안공항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이 쏟아지고 있지만, 정작 승객들의 불편은 외면받았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베트남 다낭행 비엣젯 여객기는 당초 예정된 시간보다 무려 31시간이나 늦은 오늘(3일) 새벽 3시 반이 돼서야 무안공항을 떠났습니다. 탑승객은 0명. 기다리다 지친 승객 200여 명은 오랫동안 계획했던 해외여행을 취소하고 공항을 떠나야만 했
      2024-06-03
    • 3ㆍ1절 연휴 일본 노선 이용객 21만 명..2019년보다 많아
      사흘간의 지난 3·1절 연휴에 약 21만 명이 일본 노선 항공편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이 한국공항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3일 국내 공항을 이용한 일본 노선 이용객은 총 21만 50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가 관할하는 김포·김해공항 등 6개 국제공항에서 6만 1천764명이, 인천공항에서 14만 8천745명이 일본 노선을 이용했습니다. 일자별로는 3·1절 당일 7만 3천673명,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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