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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는 곳 따라 취업 난이도도 달라' 비수도권 청년, 수도권보다 첫 취업 3개월 더 걸려
      고용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거주 지역에 따라 청년층의 취업에 걸리는 기간 격차가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7일 한국고용정보원의 '청년패널로 본 청년층의 첫 직장 특성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비수도권에 거주하는 청년은 수도권 청년보다 첫 직장을 구하는 데 3개월쯤 더 소요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체적으로 최근 수도권 거주 청년은 취업까지 21.2개월이 걸린 반면, 비수도권 청년은 24.6개월이 걸려 3.4개월의 격차를 보였습니다. 과거에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평균 18개월 수준이었으나, 10년 사이 비수도
      2025-11-27
    • '쉬었음' 청년, 평균 2년 가까이 쉬었다..77% "불안하다"
      '쉬었음' 청년이 쉬는 기간은 평균 22.7개월이며, 10명 중 7명은 이 기간 동안 불안함을 느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11일 1년 이상 '쉬었음' 경험이 있는 청년 3,189명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쉬었음' 청년은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일자리가 없으면서 구직활동이나 진학 준비를 하지 않는 비경제활동인구 가운데 지난 1주일 활동 상태에 '그냥 쉬었음'이라고 응답한 청년을 뜻합니다. 이들은 '쉬었음'을 택한 이유로 '적합한 일자리가 부족해서'(38.1%·중복응답),
      2025-03-11
    • ‘실업급여’ 온라인 신청률 17.9%p 대폭 상승..데이터 기반 행정모델 창출
      한국고용정보원은 고용보험 민원 신청서의 온라인 이용 패턴 분석을 통해 신청 저해 요인을 개선한 결과, 전화민원이 감소하고 고객 만족 및 행정처리 업무 효율성이 향상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온라인 신청이 가장 많은 민원인 ‘실업급여(‘22년 1,240만 건)’를 선정해 웹 로그 분석을 실시했습니다. 웹 로그를 통한 정량적인 분석 외에 온라인 신청서를 완료하지 못하고 중도에 이탈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도 실시하여 중도 이탈 사유 데이터를 수집·분석했습니다. 분석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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