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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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여준 "전두환-YS도 술 그렇게 안 마셔..尹, 감히 무슨 대통령을 하겠다고, 국가 불행"[신년대담]
      '보수의 전략가'로 불리는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탄핵, 체포영장 발부와 집행 저항 등 일련의 사태 전개에 대해 "그러니까 애초 대통령이 되겠다고 마음먹은 자체부터가 저는 아주 가당치 않다고 본 사람"이라며 "개인적으로도 불행한 일이고 국가적으로도 불행한 일"이라고 안타까워했습니다. 윤여준 전 장관은 13일 KBC 창사 30주년 신년기획 '한국 정치의 길을 묻다' 대담에 출연해 "자기가 평생 검찰에 있던 사람이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를 통치하는 게 뭔지를 그래도 어렴풋이 옆에서 봤을 텐데 어떻게 감히
      2025-01-13
    • 국회의원과 스님들의 '술판'..따가운 민심
      【 앵커멘트 】 해남의 대표 사찰인 대흥사ㆍ미황사 스님들과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이 사찰 인근 식당에서 술판을 벌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매번 불교행사에 참여해 격려해 준 국회의원에게 감사의 뜻으로 이뤄진 평범한 식사라는데, 일반 손님들도 있는 식당에서 버젓이 폭탄주와 양주가 오갔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11일 해남의 한 사찰에서 임진왜란 때 승병을 모아 왜군과 맞서 싸웠던 서산대사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에는 해남완도진도 윤재갑 국회의원과 도의원 등
      2023-11-22
    • 해남 유명 사찰 스님들과 국회의원 '술판' 논란
      해남의 유명 사찰 스님들과 국회의원이 도립공원 관광단지 내 식당에서 술판을 벌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20일 불교계와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11일 저녁 2시간여에 걸쳐 해남군 두륜산 도립공원 관광단지 내 고깃집에서 사찰 인사들과 함께 지역 국회의원과 전남도의원 등이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술자리는 이날 오전 해남 대흥사에서 호국대성사 서산대제를 추모하는 향례 행사 후 저녁식사 과정에서 이뤄졌습니다. 술자리 참석자들은 일반 손님들도 오가는 관광단지 내 식당 로비에서 버젓이 이뤄졌고, A의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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