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날짜선택
    • 트럼프 "파나마운하·그린란드 편입 위해 무력사용 배제 약속 안 해"
      백악관 복귀까지 불과 10여 일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파나마운하와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대해 군사력 사용 옵션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7일(현지시간) 자신의 저택이 있는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서 취임 후 두 번째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최근 관심을 피력한 파나마운하와 그린란드의 통제권 확보를 위해 군사 또는 경제적 강압을 배제할 것이냐는 질문에 "두 사안 어떤 것에 대해서도 나는 확언할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어 파나마운하와 그린란드가 미국의
      2025-01-08
    • "멍멍" 밤에 개 짖는 소리 나면 과태료 14만 원..'논란'
      중미 파나마의 한 지방자치단체가 반려동물 소음을 규제하는 행정명령을 내놨다가 시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2일 파나마 정부 관보에 따르면 스테파니 다얀 페냘바 아라이한시(市) 시장은 최근 건물·주택 내 반려동물 소음이나 공무원에 대한 위해 행위 등을 막기 위한 목적의 행정명령을 발표했습니다. 이중 행정명령 8호에는 '저녁 6시부터 다음날 아침 7시까지 주거지 등지에서 동물이 시끄러운 소리를 낼 경우 해당 동물 소유주에게 100 파나마 발보아(14만 원 상당)의 과태료를 물릴 수 있다'는 문구가 명시돼
      2024-11-23
    • 비행 중 여객기 기장 심장마비로 숨져…승객 270여명 무사
      승객 270여 명을 태우고 미국에서 칠레로 가던 여객기의 기장이 비행 중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 다행히 비행기의 부기장이 파나마로 비상 착륙을 하며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습니다. 현지시간 16일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4일 밤 11시쯤 미국 마이애미를 출발해 남미의 칠레로 가는 라탐항공 LA 505편에서 일어났습니다. 56세 기장 이반 안도르가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의식을 잃었습니다. 기내에서 의료 인력을 찾는 방송이 나오자 승객 271명 중 의사 2명과 간호사 1명이 응급 처치에 나섰습니다. 위급한 상
      2023-08-17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