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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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군, 탄도만 일대에 낙지 뿌려 자원조성 나선다
      전라남도 무안군이 올해까지 낙지 자원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낙지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40억 원(국비 20억, 군비 20억)을 투입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탄도만 일원에서 진행됩니다. 사업은 전문기관인 한국수산자원공단에 위탁해 낙지 산란장 6개소 조성, 어미낙지 방류, 먹이생물 방류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어미낙지 10만 5,042마리를 방류했고, 올해도 어미낙지 2만 3,125마리 방류와 산란·서식장 유지보수, 효과 조사 등을 추진할 계
      2025-03-21
    • 무안군, 탄도만 갯벌 생태계 복원사업 포기
      무안ㆍ신안 탄도만 갯벌 생태계 복원사업이 무안군의 사업 포기서 제출로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무안군은 최근 "장래를 위해 필요한 사업이지만 예산 부족과 주민 공론화 과정 부족 및 사업타당성 미확보, 해수유통으로 인한 생태계 변화가 발생 시 예상되는 농어업인의 피해저감 대책 및 보상방안이 없는 상태" 라며 탄도만 갯벌 생태계 복원사업 포기서를 전남도에 냈습니다. 탄도만 갯벌 생태계 복원은 국비 336억원과 지방비 144억원(무안·신안 각 72억원) 등 480억원을 투입해 무안 해제와 신안 지도 사이의 갯벌(1.71㎢)에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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