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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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에 발 묶였던 한국인들 잇따라 출국...현지 대사관 지원
      중동 지역에 발이 묶였던 한국인들이 잇따라 출국하고 있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7일 외교부에 따르면 카타르에 체류 중이던 한국인 65명이 지난 3~6일 인근 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로 무사히 이동했습니다. 이들의 차량 임차와 출입국 수속 등은 주카타르대사관이 지원했다고 외교부는 설명했습니다. 민항기가 계속 운항되고 있는 요르단에서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한국인 단기체류자 41명이 출국했습니다. 주요르단대사관에서 암만 공항으로 현장지원팀을 보내 출국 수속 등을 지원했습니다. 쿠웨이트에서도 한국인 14명과 외국인 배우자 1명
      2026-03-07
    • 쿠웨이트서 미국 전투기 추락…대공 방어망 오발 추정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폭격 및 이란의 보복 공격이 이어지는 가운데, 쿠웨이트에서 미군 전투기가 아군 오발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 중부사령부는 2일(현지시간) 쿠웨이트에서 작전 중이던 F-15 전투기 3대가 쿠웨이트 대공 방어망의 오발로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령부는 조종사를 포함한 탑승자 6명 전원이 안전하게 비상 탈출했으며 건강 상태도 양호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쿠웨이트 당국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쿠웨이트 국방부도 성명을 통해 미군 전투기 여러
      2026-03-02
    • 한국, 쿠웨이트 4-0 대파..전진우·이강인 골포..무패로 11회 연속 본선 진출 마무리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완벽한 승리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젊은 선수들을 전면에 내세운 '새 얼굴'들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대표팀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B조 10차전에서 전진우(전북 현대)의 선제골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추가 골 등을 앞세워 쿠웨이트를 4-0으로 제압했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조 1위로 확정 짓고, 홈팬들 앞에서 무실점 대승으로 축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이미 지난 6일 이라크 원
      2025-06-10
    • LG화학, 여수2공장 매각 추진...쿠웨이트 기업과 막판 협상
      【 앵커멘트 】 얼마 전, 롯데그룹의 현금 물줄기 역할을 하던 롯데케미칼이 실적 부진으로 여수2공장 가동을 중단한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롯데와 함께 우리나라 석유화학 투톱인 LG화학은 여수2공장 매각을 놓고 해외 기업과 막판 줄다리를 벌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LG화학이 지난 2021년, 2조 7천억 원을 들여 만든 여수NCC2공장입니다. '석유화학 쌀'로 불리는 에틸렌 생산의 핵심 시설이지만 중국의 공격적인 NCC 증설로 업황이 부진해지면서 공장을 돌리면 돌릴수록 손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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