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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리카 분쟁 지역 '피 묻은 광물' 사용 의혹에..애플, 강력 부인
      아이폰 제조사 애플이 아프리카 분쟁지역에서 생산되는 이른바 '피 묻은 광물'을 썼다는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은 애플이 자국 동부에서 불법 채취한 광물을 제품에 사용하고 있다며 전날 프랑스와 벨기에에서 애플 현지 자회사들을 상대로 형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민주콩고는 애플이 원산지가 세탁된 자국산 광물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전쟁 범죄와 광물 세탁과 은폐, 기만적인 상업 관행 등 민주콩고에서 발생한 다양한 범죄에 연루돼 있다고 주장했습
      2024-12-18
    • 무장단체, 우간다 마을 학교 한밤중 습격... 41명 사망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활동하는 무장단체가 우간다 서남부에 있는 접경마을의 학교를 한밤중에 습격해 학생 38명을 포함해 최소 41명이 숨졌습니다. 17일(현지시각)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 연계된 무장단체 민주군사동맹(ADF)이 전날 밤 민주콩고 국경에서 약 2㎞ 떨어진 음폰드웨시 루비히라 중학교를 공격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 38명과 경비원 1명, 학교 밖에서 총에 맞은 주민 2명 등 최소 41명이 숨졌다고 엘레베스트 마포제 음폰드웨시장이 전했습니다. 주요 서방언론들도 이 무장
      202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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