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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생전 '최악의 대통령' 비판했던 카터 장례식 참석할 듯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지미 카터 전 대통령 장례식에 참석할 것으로 보입니다. AP, 로이터통신 등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자택에서 열린 새해 전야 파티에서 카터 전 대통령 장례식 참석 여부를 묻는 취재진에게 "우린 초대받았다"라고 밝혔습니다. 카터 전 대통령 유족과 대화했는지 여부에 대해선 "말하지 않는 게 낫겠다"라고 답했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카터 전 대통령 생전에 그를 향해 '최악의 대통령'이라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사후엔 "그에게 감사의 빚을
      2025-01-01
    • 지미 카터 전 대통령, 100세 생일 맞아..미국 전직 대통령 중 최초
      미국의 제39대 대통령(1977∼1981년 재임)이었던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1일(현지시각) 100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1924년 10월 1일생으로, 이날까지 정확히 100년을 산 카터 전 대통령은 조지아주 플레인스의 자택에서 가족의 축하 속에 100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카터 전 대통령은 피부암과 합병증으로 작년 2월부터 연명 치료를 중단한 채 호스피스 케어(치료하기 어려운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보살핌과 치료를 제공하는 것)를 받아왔습니다. 특히 작년 11월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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