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공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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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헌재 앞 '진공상태화' 조기 착수..학교 임시휴업·궁궐 휴궁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오는 4일로 확정됨에 따라 경찰이 당일 발생할 수 있는 유혈 사태 등에 대비해 헌법재판소 100m 이내 '진공 상태화'에 조기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1일 오후 1시 기준 헌재 인근 반경 100m 이내를 진공 상태로 만들겠다고 헌재 앞 국민변호인단 농성 천막 등에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초 선고일 1~2일 전부터 진공 상태화를 계획했지만, 앞당긴 겁니다. 경찰의 통보를 받은 국민변호인단 등은 헌재 정문 인근에 설치한 천막을 단계적으로 자진 철거할 예정입니다. 헌재 인근에 배치된 경찰 기동대
      2025-04-01
    • "눈으로 보는 공간 속의 소리!"..화가 윤세영 12번째 개인전
      윤세영 작가는 9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자신의 열두번째 개인전을 광주광역시와 광주문화재단의 후원으로 광주광역시 동구 예술공간 집 갤러리에서 개최하고 있습니다. '생성지점_이 곳과 저 곳 Becoming Space_The world and the universe'를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 윤 작가는 "중력과 리듬에 대한 새로운 생성지점을 표현 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윤 작가는 "중력을 거스르는 소리들이 제각각의 방향으로 튀어 오르며 무거운 음들은 오히려 가볍게 통통 거리고 가벼운 음들은 오히려 무겁게 퉁퉁 거린다"며 "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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