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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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허제 풀리자 주택 매매 급증..광주·전남 미분양 4천 7백여 호
      지난달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 해제 등의 영향으로 서울 아파트 매매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도 주택 매매거래량은 늘었지만 미분양 주택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31일 발표한 '2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 매매거래량은 모두 5만 698건으로 전월 대비 32.3% 증가했습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해도 16.6% 늘었습니다. 특히 서울의 아파트 매매(4,743건)가 전월(3,233건) 대비 46.7% 증가하면서 큰 폭의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국토부는 봄 이사철 수요와 금
      2025-03-31
    • "다 지었는데 안 팔린다"..준공 후 미분양 전국 최다 지역 어디?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전남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7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전남 지역 미분양은 모두 3,738가구로 지난 6월(3,731 가구) 대비 7가구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준공 후 미분양은 2,502가구로 전월(1,627가구)에 비해 53.8%(875가구)나 증가했습니다. 전체 미분양 물량의 66.9%에 해당합니다. 광주의 경우 전체 미분양 주택은 1,370가구로 전월(1,720가구) 대비 20.3%(350가구)가 감소했지만 지난해 12월(596가구)
      2024-08-30
    • 전국 미분양 주택 6개월째↓..인허가·착공은 여전히 '꽁꽁'
      7월 주택시장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누적된 미분양 물량을 해소하면서 거래도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택 인허가와 착공 및 분양은 여전히 전년동기 대비 크게 줄어든 상황입니다. 국토교통부가 31일 발표한 '2023년 7월 주택 통계’에 따르면 '2023년 7 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63,087호로 집계됐으며, 전월(66,388호) 대비 5.0%(3,301호) 감소했습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은 금년 1월 7만 5천 호에서 4월 71,365호, 5월 68,865호, 6월 66,388호, 7월 63,087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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