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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파면]종교계 "헌재 결정 존중..화합 이루는 전환점 되길"
      종교계는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에 대해 헌재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이번 결정으로 국민적 화합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4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성명을 내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이라는 법의 시간은 일단락됐다"며 "우리나라의 국가 권력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화합을 이루기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특히 정치인들은 국민에게 봉사하기 위하여 존재함을 잊지 않고, 상대를 존중하며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는 상생의 정치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2025-04-04
    • 종교계 "윤석열 탄핵, 국회 결단에 경의".."하루 속히 헌재 판단 나와야"
      종교계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을 의결한 국회 결단에 경의를 나타났습니다. 국회는 14일 12·3 비상계엄 사태를 일으킨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안을 표결해 찬성 204표로 가결했습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의장인 이용훈 주교 명의로 배포한 입장문에서 "직무를 수행하면서 법과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 누구라도 직무에서 물러나는 것이 민주주의 사회의 정의"라고 밝혔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김종생 총무 이르믕로 입장문을 내고 "국가적 위기 속에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용감한 시민들과 국민들의 요구에 부
      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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