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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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석, 이준석 추가 징계 개시에 "윤리위 업무는 전적으로 윤리위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준석 전 대표 추가 징계에 나선 당 윤리위원회에 대해 "윤리위 소관 업무는 전적으로 윤리위에 있다"며 "소통할 것도 아니고 그래서도 안 된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정 비대위원장은 오늘(19일) 국회 출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습니다. '윤리위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는 "이런저런 얘기를 추측성으로 하는데 이양희 (윤리위) 위원장이 얼마나 강직한 분인지 잘 모르고들 하는 말씀들"이라며 "그분 간단한 분 아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누구의 무슨 얘기도
      2022-09-19
    • [여론조사]"尹, 당무 개입하고 있을 것" 60.6%..차기 당대표 1위 유승민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 당무에 개입하고 있다고 보는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KBC광주방송과 UPI뉴스가 여론조사전문기관 넥스트위크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3~14일 이틀간 9월 2주차 정기조사를 실시한 결과, 윤석열 대통령의 국민의힘 지도체제 개편 등 '당무에 개입하고 있을 것'이라는 답변이 60.6%로 나타났습니다. '개입하지 않을 것(29.7%)'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특히, 윤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높은 △60대(개입하고 있을 것 55.3% vs. 개입하지 않을 것 38.5%) △대구/경북
      2022-09-15
    • "정진석으로 가는 과정, 철저히 대통령 의중..새로운 윤핵관"[백운기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새 비상대책위원회를 이끌게 된 정진석 국회 부의장과 관련해 새로운 윤핵관의 등장으로 완장까지 차게 됐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윤경호 MBN논설위원은 오늘(8일) KBC라디오 '백운기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결국 정진석으로 가는 과정에 윤 대통령과 그 정무참모들의 의중이 작동됐다"고 말했습니다. 윤 논설위원은 "지금까지 국회 일, 여의도 일에 전혀 관여 안 하는 것 같이 해놓고, 실제로는 노력을 했는데 되는 건 하나도 없고, 그 결과 윤핵관임을 자인한 권성동, 장제원 두 분이 분탕질을 해놓은 것이 여기까지 온 것"이
      2022-09-08
    • 이준석, 정진석 저격.."욕심은 끝없고 같은 실수 반복"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자신이 페이스북에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문구가 적힌 시바견 사진을 올렸습니다. 국민의힘이 새 비상대책위원장으로 5선의 정진석 국회 부의장을 추대한 이후 나온 반응입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문구는 네티즌들이 사용하는 일종의 밈(meme·인터넷 유행하는 문화 콘텐츠)입니다. '욕심' '같은 실수'라는 표현을 통해 정 부의장과 새 비대위 체제를 저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친윤(친윤석열)계인 정 부의장과 이 전 대표는 과
      2022-09-08
    • 정진석 "내부 분열 지우개로 지우고 싶다..비상상황 극복"
      정진석 국회 부의장이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집권여당을 안정화시키겠다며 당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수락했습니다. 정 부의장은 오늘(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 당원의 총의를 모아 하루 속히 당을 안정화시키고 당의 확고한 중심을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당내 혼란에 대해 당원과 국민들께 죄송하다"며 "할 수만 있다면 지난 몇 달간의 당 내부 분열을 지우개로 지우고 싶은 심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2016년 총선 패배 직후 당의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당시 국회의원 신분이 아니었는데 당에서는
      2022-09-07
    • 국민의힘, 새 비대위원장에 정진석 국회부의장 추인
      친윤 그룹의 좌장격인 정진석 국회 부의장이 국민의힘의 새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추인됐습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오늘(7일) 오후 의원총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차기 비대위원장으로 정 부의장을 모시기로 의총에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새 비대위장 후보를 물색할 당시 제일 처음 떠오른 게 정 부의장이었다"며 "정 부의장이 여러 이유를 대면서 고사해 외부로 방향을 돌렸는데 접촉한 외부 인사께서 우리 당에 대해 잘 모른다, 잘 모르는 당에 와서 비대위장을 하는 건 적절치 않다는 이유로 완강하게 고사했다"고 덧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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