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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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직 경찰관 '칼빵' 발언 논란에...전현무 "진심으로 사과"
      방송인 전현무가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서 순직 경찰관의 사인을 두고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23일 입장문을 통해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2026-02-24
    • 전현무 '친정' KBS서 '첫 연예대상'..."선한 에너지 전할 것
      올해 KBS 연예대상은 아나운서 출신이자 방송인 전현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전현무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2025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습니다. 그는 "20년 전 이맘때 KBS 본관 앞에서 내년에는 꼭 KBS에 들어가겠다고 다짐했었다"며 "20년 만에 큰 상을 받게 돼 믿기지 않는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이어 "어렵게 KBS 아나운서가 되고, 여기서 예능을 배웠다. 늘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다"며 "KBS의 아들로 내년에 더 뛰고 힘내겠다"고 다짐했습
      2025-12-21
    • 전현무, '차량 내 링거' 논란에 "의사 처방 거쳐 치료" 해명
      9년 전 차량 내에서 링거를 맞는 모습이 담긴 방송 화면이 나와 논란을 빚었던 방송인 전현무씨가 의사의 처방을 받은 것이라며 즉각 해명에 나섰습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12월 19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전현무는 당시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에서 담당 의사의 진료와 처방을 거쳐 치료를 받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는 과거 방송 장면은 2016년 '나 혼자 산다' 방송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당시 촬영 일정까지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의사의 판단하에 부득이하게 이동하며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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