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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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차례상 비용 작년과 비슷한 수준 유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조사한 올해 설 차례상 차림 비용은 평균 31만 3천499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설 차례상 비용은 지난 30일, 설 성수품에 대해 전국 16개 전통시장과 34개 대형유통업체에서 실시한 조사 결과로 전통시장이 27만 9천861원, 대형유통업체가 34만 7천137원으로 확인돼 전통시장이 대형유통업체보다 약 20%가량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일 종류인 사과와 배는 올해 각종 기상재해로 생산량이 감소해 가격이 상승했지만, 소고기는 안정적인 가격을 유지하고 있어 전체 비용은 작년과 비슷할 거라
      2024-01-31
    • 광주광역시청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한마당' 개최
      설 명절을 앞두고 저렴하고 품질 좋은 전통시장 제수용품을 한 자리에서 구입할 수 있는 행사가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립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한마당'을 개최합니다. 행사에는 양동시장과 1913송정역시장, 남광주시장 등 11개 전통시장이 참여해 과일·김치·한과·떡 등 제수용품 등 16개 품목을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자세한 품목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2024-01-26
    • "역대 최고치" 설 4인가족 차례상, 전통시장 28만원
      올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이 또다시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특히 일부 공산품을 제외하고 대부분 품목 가격이 오른 가운데 과일과 채소류는 20% 넘게 오르며 장바구니 물가를 끌어올렸습니다. 전문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는 설을 3주 앞두고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 기준 28만 1천500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대형마트에서 구매하는 비용은 38만 580원으로 전통시장보다 35.2%
      2024-01-24
    • 정부·여당, 전통시장 소득공제율 80% 상향 추진
      정부와 여당이 올해 상반기 전통시장 사용분 소득공제율을 현행 40%에서 80%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또 지난해 말 종료된 설비 투자에 대한 임시투자세액공제를 연말까지 1년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3일 국회에서 '2024년 경제정책방향 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합의했습니다. 이를 위해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을 국회에서 추진키로 했습니다. 올해 경제 전망과 관련해서는 물가는 하향 안정세를 보이겠지만 고물가·고금리 장기화로 내수가 둔화하고 건설 투자가 위축될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그러면서 민생 경제
      2024-01-03
    • 전라남도 전통시장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확대
      전라남도는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해양수산부와 함께 진행하는 전통시장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확대합니다. 12월 3일까지 2주간 목포 청호시장과 함평 천지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한 소비자는 수산물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 9월부터 목포 자유시장과 동부시장, 광양 중마시장에서 진행 중인 상품권 환급행사도 12월 15일까지 계속됩니다. 상품권 환급 금액은 국내산 수산물 구매액이 5만 원 이상이면 2만 원 상당, 2만 5천 원 이상이면 1만 원 상당의
      2023-11-20
    • 시장에서 나물 사고 5만 원짜리 복사한 종이 냈다 덜미
      시장에서 5만 원권 복사지를 이용해 물품을 사려던 여성이 붙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달 30일 대구 달서구의 한 시장 노점상에서 나물 8천 원어치를 산 뒤 복사된 5만 원권 종이를 건네고 거스름돈을 받아 간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의 범행은 5만 원권 복사지를 받은 상인의 자녀가 이를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하며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범행에 쓰인 5만 원권 복사지는 지폐유사물로 과거 한 휴대전화 매장에서 홍보를 위해 제작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다만 경찰은 복사 상태가 조잡
      2023-11-14
    • “서민 물가 안정이 최우선!”..명태·오징어 최대 30% 할인판매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23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24일간 정부 비축 명태 3,000톤과 오징어 500톤을 방출한다고 밝혔습니다. 명태의 경우 러시아 현지 조업이 양호하여 공급이 원활한 상황으로 10월 초부터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평년보다는 여전히 가격이 높으며, 오징어의 경우 생산 부진으로 가격 상승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번 정부 비축물량은 소비자들이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전통시장과 마트에 우선 공급하여 시중 소비자가격보다 최대 30% 낮은 가격에 판매합니다. 잔여 물량은 도매시장 또
      2023-10-23
    • ‘황금녘 동행축제’ 최종 1조 7천억 원 이상 팔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두 번째 동행축제인 ‘황금녘 동행축제’ 최종 실적이 총 1조 7,13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연장 전 행사 기간인 8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의 집계 기준이며, TV 홈쇼핑 등 온라인 채널, O2O 플랫폼·정책매장 등 온라인 및 오프라인(7,350억 원), 온누리상품권(3,949억 원) 등 직·간접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같은 기간 동행축제와 연계한 지역사랑상품권이 5,836억 원 판매돼 소상공인·전통시장의 매출 확대
      2023-10-17
    • 전라남도 행안부 ‘지역특성살리기’ 4개 사업 선정
      행정안전부에서 지역 특성을 활용한 비교우위 전략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지역특성살리기 사업’에 전남에서 4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14억 6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지역특성살리기 사업은 각 지역이 고유한 특성을 살려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공모 분야는 ▲소규모 마을경제 활력 제고 ▲지역 특성을 활용한 로컬디자인 ▲일자리지원센터 활성화 ▲전통시장 편의시설 조성 ▲맞춤형 골목경제 활성화등 4개 분야입니다. 각 사업당 사업비는 10억 원
      2023-10-16
    • 2023 전국우수시장박람회, ‘K-마켓 페어’ 열린다
      전통시장 국내 최대 행사인 ‘2023 전국우수시장박람회, 케이(K)-마켓 페어’가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인천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제19회를 맞이하는 전국우수시장박람회는 전국 우수 전통시장의 상품을 전시판매하는 행사로,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전통시장 관련 최대규모 행사입니다. 올해 박람회는 ‘다시 시장! 내 삶 속의 시장’이라는 슬로건으로, 전통시장 도약의 전환점 마련을 위해 ‘케이(K)-마켓 페어’로 새롭게 개편됐습니다.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
      2023-10-05
    • 전통시장서 수산물 구입하면 온누리상품권 드려요
      전라남도가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수산물을 사면 온누리상품권 환급해주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15일까지 3개월간 목포 자유시장과 동부시장, 광양 중마시장, 3개소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금액의 40%, 1인 2만 원 한도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합니다. 또한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목포 종합수산시장에서 특별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합니다. 행사 기간 중 목포 자유시장과 동부시장, 종합수산시장, 광양 중마시장을 방문한 소비자는 당일 시장에서 구매한 수산물 구입
      2023-09-25
    • 백종원이 개선한 지역축제..착한 가격에 먹거리 즐겨요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9~10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우리 국민들이 바가지요금 없이 믿고 찾는 문화관광축제를 만들기 위해 ‘먹거리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문화관광축제’는 지역특산물, 전통문화, 자원 등을 활용하여 관광 상품화한 전국 1,100여 개 지역축제 중 문체부가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하여 인증·지원하는 우수 축제입니다. 특히 올해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금산 세계인삼축제’를 시범사업으로
      2023-09-25
    •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주정차 단속 완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주변 불법주정차 단속이 완화됩니다. 광주시는 내일(25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대인시장, 남광주시장, 양동시장 등 18곳의 주정차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추석 연휴기간인 무등시장과 광산구 소재 5개 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304곳이 무료로 개방됩니다.
      2023-09-24
    • "추석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7만 5천원 저렴"
      올해 추석 차례상 준비 비용은 평균 30만 4,434원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전국 16개 전통시장과 34개 대형 유통 업체를 대상으로 추석 성수품 28개 품목에 대한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의 경우 26만 6,652원, 대형 마트는 34만 2,215원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2.1%(7만 5,563원) 정도 더 저렴한 겁니다. 평균 비용은 30만 4,434원이었습니다. 품목별로는 사과나 배 등 햇과일과 참조기 값이 올랐고, 소고기는 더 저렴했습니다. 품목을
      2023-09-22
    •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방문하면 좋을 전통시장 17선
      중소벤처기업부는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추석명절 가족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전통시장 17곳을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한 곳은 각 시·도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으로 주변에 관광지와 시장 내 볼거리·먹거리·수산물이 유명한 곳입니다. 우선, 유명한 관광지가 있는 전통시장 4곳으로 고복자연공원, 연기대처비 공원이 있는 △세종 세종전통시장, 이효석 문학관을 볼 수 있는 △평창 봉평재래시장, 순천만정원·낙안읍성마을·드라마촬영세트장 등이 있는 △순천 아랫장, 성산 일출봉&midd
      2023-09-20
    • “추석 명절 시장도 보고, 상품권도 돌려받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농축수산물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9월 21일(목)부터 9월 27일(수)까지 추석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현장 환급행사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당일 국산 신선 농축수산물 등 구매금액의 최대 30~ 4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로, 전국상인연합회 및 지자체가 함께 선정한 145개 전통시장이 참여합니다. 국산 신선 농축산물 또는 수산물의 구매 영수증을 시장 내에 위치한 행사 부스에 제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1만
      2023-09-20
    • 수산물 할인율 30%로 확대..1인당 한도도 2만 원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수산물 소비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와 수협, 유통업체 등이 함께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 해양수산부는 13일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수협중앙회 및 대형마트 4개사(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GS리테일)와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이후 국내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예비비 800억 원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수산물 할인행사 개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상시 시행, 제로페이 상품권 발행 확대 등 다각적인 소비 활성화
      2023-09-13
    • 추석 장바구니 물가 부담 할인행사로 줄여드립니다
      해양수산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축수산물 소비자 물가 안정과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31일부터 9월 28일까지 '추석맞이 농축수산물 할인대전'을 공동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평년보다 가격이 비싸 소비자 물가 부담이 큰 농축수산물과 국민들이 즐겨 찾는 명태, 고등어, 오징어 등 대중성어종, 추석명절 20대 성수품, 고사리, 도라지, 전복, 마른 김 등 제수용품을 할인합니다. 소비자는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에서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지에스(GS)
      2023-08-30
    • ‘성심당’ 등 전국 유명 빵집도 동참…추석 맞이 ‘황금녘 동행축제’ 풍성!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려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판매를 촉진하는 2023년 두 번째 동행축제가 오는 8월 30일부터 29일간 열립니다. 5월에 이어 가을에 개최되는 황금녘 동행축제는 ‘추석 명절’에 맞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경제주체들의 기(氣)를 살리는 캠페인으로 추진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은 23일 서울청사 별관 브리핑룸에서 황금녘 동행축제 추진계획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습니다. ◇지역경제 활력 불어넣을 다채로운 지역행사 황금녘 동행축제는 규모면에서 5월보다도 3
      2023-08-23
    • 전통시장 ‘장금이’ 결연, 광주·전남으로 확대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감독원이 손잡고 전통시장 상인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금융서비스 환경 개선을 돕는 ‘장금이 결연’이 광주·전남지역까지 확대됩니다. ‘장금이 결연’은 시장을 의미하는 ‘장(場)’과 금융기관을 의미하는 ‘금(金)’을 합친 말로서, 조선시대 어의녀의 이름과 동일하여 금융으로 어려움을 치유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장금이 결연’ 현황은 △우리은행-서울 광장시장 △엔에이치(NH)농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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