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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세 과다? AI로 잡아요' 한전 알림 서비스 효과
      한국전력이 인공지능(AI) 기술과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알림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 결과, 서비스 이용자의 절반 이상이 예상 전력 사용량보다 실제 소비량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전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저소득 취약계층과 주택용 모바일 요금 청구 고객 등 총 2만 호를 대상으로 '전기 사용 과다 알림톡'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를 12일 발표했습니다. 한전은 한파 ·폭염 등 계절적 요인 등을 바탕으로 각 세대의 한 달 사용량을 AI로 예측했습니다. 예측값이 전월 또는 전년 같은 달 대비 급증할
      2025-03-12
    • 다음 달 관리비 폭탄 터지나..전기료도 오른다
      전국이 '난방비 충격'을 받은 가운데 다음 달에는 전기료마저 대폭 인상될 예정이라 관리비 '폭탄'이 터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21년 12월 334원이었던 전국 아파트 ㎡당 평균 난방비(지역난방, 중앙난방 기준)는 지난해 12월 512원으로 53.9% 올랐습니다. 난방 방식에 따른 도시가스 요금과 열 요금은 최근 1년 동안 38.4%, 37.8% 올랐지만 올 겨울 강력해진 한파로 난방 수요가 대폭 늘면서 실제 인상 폭은 이보다 훨씬 높은 50% 이상을 기록
      2023-01-31
    • 전기세 줄이고 인센티브 받고..전남서 4억 8천만 원 지급
      전남도가 탄소중립 실천 인센티브 4억 8천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전남에서 올해 상반기 9,98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30년생 소나무가 151만 그루가 연간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양과 같습니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3만 9,583 가구에 4억 8천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됩니다. 온실가스를 5% 이상 줄인 3만 3,781가구에 대해 4억 5,600만 원 상당이, 3%이상 5%미만 감축한 전남형 탄소포인트제 가입 5,802가구에 대해 2,400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됩니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입자가 전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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