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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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절 행사서 대통령 만나는데...장동혁 "집 안 팔려 걱정" 페북 메시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자택 매각 방침에 따른 후속 조치 상황을 전했습니다. 장 대표는 "대통령은 29억 원에 분당 아파트를 내놓으셨는데, 2억 원도 안 되는 제 여의도 오피스텔은 보러 오는 분도 없다"며 "누구처럼 '똘똘한 한 채'가 아니어서 그런 모양"이라고 뼈 있는 농담을 던졌습니다. 장 대표는 이어 "대통령과 약속했으니 오피스텔을 빨리 팔아야 한다"며, 자신이 산 가격으로 매수할 사람을 찾고 있으며 가격 절충도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그는 민주당의 '6
      2026-02-28
    • '부정선거' 끝장 토론 본 장동혁 "누적 시청자 수 500만...높은 관심 반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 씨의 부정선거 끝장 토론에 대해 "공정한 선거 시스템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시청 소감을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28일 자신의 SNS에 "부정선거 토론 실시간 시청자 수가 30만 명을 넘었고, 하루도 지나지 않은 지금 벌써 누적 시청자 수 500만 명을 넘었다. 유권자의 15%에 달한다"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선거 시스템을 바꾸는 문제는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어젠다가 되었다"며 "많은 국민들은 부정선거의
      2026-02-28
    • "대통령 팔면 나도 판다"..장동혁, 여의도 오피스텔 매물로 내놔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위해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은 가운데 '6채 보유'로 여당의 거센 비판을 받아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보유 중인 오피스텔 1채를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28일 확인됐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장 대표가 실제로 사용하지 않는 오피스텔 한 채를 이미 오래전 매물로 내놓았으나 아직 거래가 성사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매물은 장 대표가 2022년 보궐선거 당선 후 의정활동을 위해 구입한 여의도 소재 오피스텔로 알려졌습니다. 장 대표는 그동안 서울 구
      2026-02-28
    • "대통령 팔았으니 약속 지켜라"...민주당, '6주택' 장동혁에 파상 공세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매물로 내놓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과거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고 공언했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거세게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전용기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이 퇴임 후 돌아갈 '분당 1주택'까지 매각하며 시장 정상화 의지를 몸소 보여주셨다"며 "6채 다주택자인 장 대표가 가슴 철렁할 소식"이라고 직격했습니다. 전 의원은 특히 지난 2월 6일 장 대표가 제주에서 시민들에게 "대통령이 집을 팔면 (내 집도) 팔겠다
      2026-02-28
    • 박지원 "전한길, 안귀령 총기탈취 특수강도 고발?...돌았나, 장동혁 국힘과 곧 사망, 끝"[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시간이 거의 다 됐는데 이거 하나만 좀 짧게 여쭤보겠습니다. 전한길 씨랑 김현태 전 707 특임단장이 계엄 날 밤에 국회에 온 특전사 총부리를 이렇게 낚아챈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을 무슨 뭐 희한한 혐의들 있는데, 군용물 강도미수, 특수강도미수 등등등 5개 혐의로 영등포경찰서에 고발을 했던데. 이거 어떻게 보세요? ▲박지원 의원: 그게 강도 아니에요? △유재광 앵커: 누가 강도인가요? ▲박지원 의원: 아니 계엄군들이 강도 아니에요. (계엄군들이 강도다.) 어떤 의미에서 보면은 국민을, 나라를 전복시키려고,
      2026-02-27
    • 원영섭 "한동훈 대표랑 뭘 해보려고 하는 사람들, 크게 의미 없어"[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4선 이상의 중진 의원들이 26일 장동혁 대표와 만났습니다. 조경태·주호영·권영세·나경원·윤상현·안철수·이종배 의원 등 중진 14명이 당 안팎에서 지방선거 참패 우려가 나오며 장외로까지 논쟁이 불붙자 본격 중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한동훈 전 대표의 27일 대구 서문시장 방문에 동행하는 의원들에 대해 당권파 원외당협위원장들이 윤리위 징계를 예고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26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을
      2026-02-26
    • 장동혁 "李대통령, 무안공항 재개항 주문...정치적 이득 앞에 잔인"
      이재명 대통령이 전남 무안국제공항의 조속한 재개항을 주문한 것과 관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치적 이득 앞에 잔인할 정도"라고 비난했습니다. 장 대표는 26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 대통령이 지역 관광산업이 어렵다는 이유로 무안공항을 빨리 재개항하라고 지시했다"며 "자기 맘대로 유가족도 이해할 것이라면서 유가족과 잘 협의해 보라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79명 희생자 유가족들의 마음을 짓밟는 발언"이라며 "콘크리트 둔덕의 진실을 밝혀지지 않았다. 국정조사에서 질타받고도 수사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이고 처벌은
      2026-02-26
    • '최순실 오방색' 박근혜, '야상' 이정현...장동혁과 찰떡궁합, 폭망 길로, 장은 언제 지지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국민투표법 얘기는 조금 뒤에 하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요즘 갈수록 기행 비슷하게 지금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고 계세요? ▲신정훈 의원: 그러니까요. 국민들이 이해할 수 있을까요? 우선 이제 법원까지 윤석열의 국회 침탈을 폭동이라고 규정했고 또 계엄을 불법 내란 행위로 규정했는데. 아직도 제1 야당의 당대표라는 자는 여전히 이 내란을 옹호하고 있단 말이에요. 국민들이 결코 용납하지 않을 내용입니다. 특히 이제 장동혁은 전한길 등 극우 유튜버 또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국민들을
      2026-02-25
    • '뚝심' 신정훈, 5·18 개헌 물꼬..."장동혁 국힘, 전두환 내란당 퇴행...지방선거서 소멸"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개헌의 선행 해결 문제처럼 돼 있던 재외국민의 국민투표권을 보장하는 국민투표법 개정안이 어제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인 행정안전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연달아 통과했습니다. 지난 2014년 헌법재판소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12년 만입니다. 본회의에서 해당 개정안이 처리되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5·18 정신 헌법 전문 게재 등 개헌 국민투표도 가능해집니다. 국회 행안위원장으로 해당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직권상정 해 법안 처리 물꼬를 튼 3선 민주당 신정훈 의원과 관련 얘기 자세히
      2026-02-24
    • 정청래 "충남·대전 행정통합 대화하자"…장동혁에 공식회담 제안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대전 행정통합을 위해 국민의힘에 양당 대표 간 회담을 23일 공식 제안했습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가진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전·충남, 충남·대전 통합을 성사시키기 위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께 행정 통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양당 대표 공식회담을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행정통합 특별법은 여야 합의가 중요하다. 행정통합은 대한민국 미래 구조를 설계하는 중대한 과제"라며 "특히 국민의힘의 몽니로 표류할 우
      2026-02-23
    • 국힘 당협위원장 등 25명 "'절윤 거부' 장동혁 즉각 사퇴"
      국민의힘 현직 원외 당협위원장 등 다수 위원들이 '절윤'을 거부한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25명은 21일 성명을 내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무기징역 선고에도 이른바 절윤을 거부한 장동혁 대표를 향해 "더 이상 당을 민심 이반의 늪으로 밀어 넣지 말고 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그것만이 우리 보수가 진정으로 국민 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12·3 계엄에 대한 법원의 판결 취지를 양심의 흔적 운운하며 폄훼하는 반헌법적
      2026-02-21
    • 홍준표 "1심 판결 난 이상 대국민 사과하고 당 새롭게 해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심 판결이 난 이상 대국민 사과를 하고 당을 새롭게 만들어야 하는데 계엄정당, 내란정당의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그 당은 미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21일 SNS를 통해 "장동혁 대표의 입장은 이해 가지만 동의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판결과 관련해 전날 "안타깝고 참담하다. 아직 1심 판결이다. 무죄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며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거부했습니다.
      2026-02-21
    • "윤어게인으론 미래 없다"...오세훈, 장동혁 '절윤 거부'에 깊은 우려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죄 1심 판결과 관련해 '무죄 추정'을 강조하며 절연 요구를 일축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보수는 개인이 아니라 공동체를 지켜야 한다"며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장 대표의 입장문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결과에 책임지는 태도야말로 보수 정치의 본령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오 시장은 국민의힘이 특정 개인의 정치적 노선이 아닌 대한민국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끌어온 공당임을 상기시키며, 학계 일부의 주장을 당의 공식 입장처럼 내세우는 장 대표의 행보를 비
      2026-02-20
    • 장동혁 '尹 아직 1심' 주장에 한동훈 "張 끊어내지 않으면 보수 죽는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장동혁 대표를 향해 "끊어내지 않으면 보수가 죽는다"고 직격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장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무죄추정 원칙을 강조한 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장 대표가 '우리가 윤석열이다'라고 윤석열 노선을 분명히 선언했다"며 "보수와 국민의힘이 죽는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장동혁은 윤석열 세력의 숙주일 뿐, 혼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라며 "윤석열을 끊으면 보수는 살지만 자기는 죽으니
      2026-02-20
    • 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 판결 논리 허점"...'절윤' 요구 일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죄 1심 '무기징역' 선고에 대해 부당함을 호소하며 정면 돌파 의지를 보였습니다. 장 대표는 판사 출신답게 판결의 논리적 허점을 파고드는 한편, 화살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돌려 중단된 재판의 즉시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사법부의 판단을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그는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다"라는 당의 입장을 재확인하며, 1심 판결이 이를 뒤집을 충분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판결문 속 논리적 허점
      2026-02-20
    • 장동혁 "SNS로 해보니...李대통령과 굳이 안 만나도 될 듯"
      장동혁 국민의힘 대일 표가 설 연휴 직전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 직전 불참을 통보한 것과 관련해 "SNS로 해보니까 굳이 안 만나도 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18일 채널A에 출연해 설 연휴 동안 이 대통령과 부동산 문제로 SNS에서 설전을 벌인 것과 관련, 직접 만나서 해법을 논의해야 하지 않겠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대통령이 글을 계속 올려주시니 충분히 반박이 되는 것 같다"며 "대통령께서 계속해서 이렇게 SNS로 정치할 게 아니라 이런 문제는 야당 대표와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게 맞다고 반어법으
      2026-02-18
    • 장동혁 “이재명, 다주택자 ‘사회악’ 몰이…하수 정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7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SNS 선동에 매진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기도 하고 우려스럽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가원수이자 행정부의 수장이라는 품격은 찾을 길이 없고, 지방선거에서 표를 좀 더 얻어보겠다고 국민을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은 느낌만 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인구 소멸의 위기 속에서도 고향
      2026-02-17
    • "한동훈 내친 국민의힘, 극우 유투버의 늪에 빠져"[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한동훈 전 대표가 제명된 사태가 다가오는 지방선거의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16일 KBC광주방송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은 당내 상황에 대해 우려를 감추지 못했습니다. 정 의원은 "강성 지지층은 여전히 지지하고 있고"라면서도 "결국 지선에서 승리를 결정짓는 쪽은 중도입니다"라며 중도층 이탈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그는 "지선에서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들을 많은 분들이 하고 있습니다"라며 당내의 위기감을 전했습니다. 특히 일부 극우 유튜버들
      2026-02-16
    • 장동혁 "대통령 때문에 불효자는 운다…노모 걱정 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안 되고, 금융 세제 등 특혜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시느냐'는 이재명 대통령의 물음에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운다"고 답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명절이라 95세 노모가 살고 계신 시골집에 왔다. 대통령이 X에 올린 글 때문에 노모의 걱정이 크다. '이 집 없애려면 내가 얼른 죽어야지…에휴'라신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장 대표는 "공부시켜서 서울 보내놨으면 서울에서 국회의원 해야지, 왜 고향 내려와서 대통령한테 욕먹고 지랄이
      2026-02-16
    • 유승민 "국민의힘 집안싸움 안타까워...경기지사 출마 안해"
      유승민 전 의원이 국민의힘의 '집안싸움'을 비판하며,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설 의사가 없다고 재차 밝혔습니다. 15일 MBN '시사 스페셜'에 출연한 유 전 의원은 "지금 당의 모습이 정상적인 당이 아니다"라며 "탄핵의 강을 건너지 않고 보수가 분열된 상태로 선거를 치르면 판판이 패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당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를 잇달아 제명한 것을 두고 장동혁 대표의 '숙청 정치'라는 비판이 제기된다는 지적에 대해 "제명할 일이 결코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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