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난민기구

    날짜선택
    • '광고 0건·난민 대사 사임' 정우성, 혼외자 논란 대비했나
      배우 정우성이 모델 문가비 아들의 친부라는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그가 '혼외자' 논란을 대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우성은 지난해 '서울의 봄'으로 천만 배우에 등극했지만 새로운 CF 계약을 맺지 않았습니다. 이는 문가비의 출산을 앞두고 사생활 논란에 대비해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는 광고 모델 계약서 조항에 부담을 느낀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옵니다. 또한 정우성은 지난 7월, 2015년부터 9년간 활동한 유엔난민기구 친선 대사에서 사임했습니다. 당시 정우성은 "대한민국에서 그 이미지
      2024-11-25
    • '미얀마 난민' 50여명 태운 목선 전복..6명 구조
      미얀마 출신 로힝야족 난민 수십 명을 태운 목선이 인도네시아 앞바다에서 전복돼 인근 어민들과 인도네시아 당국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안타라 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20일 아침 8시쯤 인도네시아 아체주 지역 앞바다에서 50여 명이 탄 로힝야족의 배가 전복돼 구조를 요청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지역 어민들과 인도네시아 구조 당국이 출동해 구조 작업에 나섰지만, 악천후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구조된 인원은 6명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엔난민기구는 긴급 성명을 통해 "수십 명의 로힝야 난민들
      2024-03-20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