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암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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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목포고, 2028년 3월 목포 옥암지구에 개교
      가칭 통합목포고등학교 이설 동의안이 전라남도의회 본회의에서 5일 최종 승인됐습니다. 이번 동의안은 지난달 20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교육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후 본회의에 상정돼 참석 의원 46명 전원이 찬성하면서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전남교육청은 목포시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지역 주민 설명회, 교육환경평가, 재정투자심사, 사전기획 등 주요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도의회 승인으로 통합 이전 사업이 탄력을 받아 추진되게 됐습니다. 통합목포고등학교는 오는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총사업비 644억 원을 투입해
      2024-12-05
    • '목포고·목포여고' 통합 '급물살'..재정투자심사 최종 승인
      전라남도 목포 원도심에 있는 목포고와 목포여고를 합친 가칭 통합목포고등학교 이설 계획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목포 지역 옥암지구 내 (가칭)통합목포고등학교 이설계획이 29일 '전남교육청 지방교육재정계획심의위원 정기 4차 심의'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통합 이설의 경우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의 심의가 생략돼 사실상 이번 재정투자심사가 최종 관문입니다. (가칭)통합목포고등학교 이설은 학령인구 감소와 원도심에 편중된 학교를 신도심으로 재배치해 원거리 통학 불편을 해소하고,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해 지
      2024-10-29
    • 전남교육청 원도심 목포고ㆍ목포여고 통합 이전 추진
      목포 원도심에 있는 공립학교인 목포고와 목포여고의 통합 이전이 추진됩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과 목포시는 목포고와 목포여고를 통합해 이 지역 신도심인 옥암지구에 신설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1950년 개교한 목포고와 1944년 문을 연 목포여고는 한때 학생 수가 2천여 명을 넘었으나 인구가 급감하면서 전교생 수가 각각 400여 명으로 줄었습니다. 목포 원도심에는 고등학교 13곳이 몰려 있지만, 신도시인 옥암지구에는 고등학교가 1곳도 없어 학교를 신설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학교 통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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