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날짜선택
    • '갓뚜기 너마저' 라면값 다음 달부터 '인상'..진라면 10.3%↑
      농심에 이어 오뚜기도 라면 가격을 인상합니다. 오뚜기의 라면값 인상은 지난 2022년 10월 이후 2년 5개월만 입니다. 오뚜기는 진라면 등 16개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7.5% 인상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대형마트 판매가 기준으로 진라면은 716원에서 790원으로, 오동통면은 800원에서 836원으로 인상합니다. 짜슐랭은 976원에서 1,056원, 진라면 용기면은 1,100원에서 1,200원으로 각각 오릅니다. 진라면과 진라면 용기면 인상률은 각각 10.3%, 9.1%, 오동통면과 짜슐랭은 각각 4.5%, 8.2%입니다
      2025-03-20
    • 류현진 진라면 광고 계약금 가로챈 전 에이전트 징역형
      한화 이글스 야구선수 류현진의 라면 광고 계약금 일부를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전 에이전트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0단독은 23일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식품업체 오뚜기와 류현진의 광고모델 계약을 대행하면서 계약금으로 85만 달러를 받은 뒤, 류현진에게 7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속여 차액을 챙긴 혐의로 2018년 말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당시 환율 기준으로 A씨는 1억 8천만 원가량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2013년
      2025-01-23
    • 신라면·팔도비빔면 이어 진라면까지..오뚜기도 가격 인상
      오뚜기가 다음달 10일부터 라면 제품의 가격을 평균 11.0% 올립니다. 오뚜기의 라면 제품 가격 인상은 1년 2개월 만입니다. 이에 따라 대형마트 판매가를 기준으로, 진라면은 620원에서 716원으로, 진비빔면은 970원에서 1,070원으로 각각 인상됩니다. 진짬뽕은 1,495원에서 1,620원으로, 컵누들은 1,280원에서 1,380원으로 각각 오릅니다. 앞서 농심과 팔도도 1년여 만에 주요 제품의 가격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농심의 경우, 15일부터 신라면을 10.9%, 너구리를 9.9% 올리는 등 출고가격을 평균 11
      2022-09-16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