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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인 6천여 명 "망상적인 尹, 탄핵해야"..2차 성명
      영화인들이 '12·3 비상계엄 사태'를 일으킨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재차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13일 한국영화감독조합(DGK) 등 영화단체와 영화인들은 긴급 성명을 통해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이제라도 본연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며 "내란 동조를 중단하고 윤석열을 즉각 탄핵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영화인들은 "망상적인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로 시작된 이 혼란에서 우리는 탄핵 혹은 즉각 퇴진 이외의 결말을 상상할 수 없다"며 "헌법을 위배한 대통령은 헌법이 명시한 방법으로 단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영화계가
      2024-12-13
    • 영화제 예산도 대폭 삭감..영화인·단체 "삭감 철회하라"
      정부의 긴축 재정 기조 속에 내년도 국내 영화제 관련 예산도 대폭 축소·삭감되면서 영화인과 단체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한 전국 56개 영화제는 "국회에 제출된 2024년 영진위 예산안에서 지역 관련 영화 지원예산은 100%, 국내외영화제육성지원사업 예산은 50% 삭감되고, 영화제 지원 대상도 기존 40개에서 20여 개로 축소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영화진흥위원회에 2024년도 영화제 관련 예산 삭감 철회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낸 데 이어 이에 동조하는 단체 및 영화인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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