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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인 영업 절대 없다"..담양군의 끝없는 거짓말
      【 앵커멘트 】 저희가 담양군에 종교단체 납골당이 들어서면서 해당교회의 신도들밖에 들어갈수 없는데도 일반인들에게 불법영업을 하고 있다는 보도, 계속해드렸는데요. 최근 이 교회가 담양군에 제출한 납골당 허가 서류가 거짓이었고, 지속적인 영업으로 일반인들이 안치되고 있다고 합니다. 최용석 기자입니다. 【 기자 】 담양군이 납골당 사용 인허가를 내주면서 재판부에 제출한 납골당 교회의 설립 정관. 이 정관에 의하면 납골당 건립처럼 중요한 사항은 교회 총회에서 의결해 결정한다고 돼 있습니다. 이 교회의 총회 의결 정족수는 총
      2025-01-23
    • "만들고 보자"..무허가 납골당 영업시작?
      【 앵커멘트 】 얼마 전 한 교회가 종교단체 봉안시설을 신청하면서 신도들의 수를 속여 납골당을 세운다는 보도를 전해 드린 적 있습니다. 해당 교인들만 들어갈 수 있는 이 납골당은 아직 행정소송 중이고 담양군이 허가를 내주지 않았지만 교인들이 아닌 일반인 대상으로 영업을 시작했다는 의혹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용석 기자입니다. 【 기자 】 100억 원 가까이 들여 세워진 담양 대덕면의 한 납골당입니다. 여기에 설치된 봉안시설은 5천기로 300명의 신도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지어진 것입니다. 또 3층과 4층의 빈 공간에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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