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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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 해수욕장 텐트서 2명 숨진 채 발견..1명 치료 중
      전남 영광의 한 해수욕장 주변 텐트에서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영광경찰서는 29일 저녁 7시 반쯤 영광군의 한 해수욕장 인근에 세워진 텐트에서 남녀 3명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20대 남녀는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숨졌고, 30대 남성은 병원에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발견된 이들의 몸에서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고, 텐트 안에는 타다 남은 재의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앞서 이날 오후 6시쯤 광주경찰청으로부터 협조 요청을 받고 일대를 수색 중이었습니다. 사망자 중 한 명의 가족
      2022-10-30
    • 한빛 3호기, 계획예방정비 마쳤다..발전 재개
      한빛원전 3호기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오늘(12일) 한빛 3호기가 제 18차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11일 밤 11시 45분부터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빛 3호기는 지난 3월 22일부터 143일간 진행된 법정 검사를 통해 원전원료, 증기발생기 및 전력 설비를 교체했습니다. 한빛원전 측은 다시 발전에 들어간 한빛 3호기의 증기발생기 성능 확인시험을 마친 뒤 오는 15일 최대 출력까지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2022-08-12
    • 영광서 올들어 첫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 발생
      올들어 우리 지역에서 첫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영광에 사는 60대가 비브리오패혈증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졌습니다. 간경화 기저질환을 가진 사망자는 지난달 27일 바다새우를 생식으로 섭취한 뒤 다음날 구토와 손발 저림 증상으로 입원했습니다. 보건당국은 도내 해수와 갯벌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22-08-05
    • 경찰 도움으로 33년만에 잃어버린 아들 찾아
      경찰의 도움으로 30여 년 전 잃어버린 아들을 극적으로 찾은 사연이 알려지면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전남 영광경찰서는 33년 전 6살 아들을 잃어버렸던 67살 박 모 씨의 유전자 정보를 아동권리보장원에 등록해 검색한 결과 아들 40살 황 모 씨를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어머니 박 씨는 지난 1989년 영광군 자택 인근에서 당시 6살 난 아들을 잃어버린 뒤 미아 신고를 하고 주변 보호시설을 돌아다니며 확인했지만 황 씨를 찾지 못했습니다. 아들 황 씨는 당시 길을 잃은 뒤 헤매다 다른 지역의 보호시설에 수용되면서 나이와
      2022-07-17
    • [백장미의 솔로 캠핑]바다와 하늘 절경의 연속 영광 여행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푸른 바다와 붉은 상사화가 화려함을 뽐내는 산, 영광은 예로부터 인심 좋고 산물이 많이 나는 고장으로 알려졌습니다. 법성항 등 바다를 끼고 있는 지정학적 이점 때문에 국내외 사신들의 왕래가 빈번했고, 그 덕에 문화가 발전했습니다. 백제에 불교가 처음 전파된 곳도 바로 영광입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백수해안도로' 영광 칠산바다를 둘러싼 16.8km의 백수해안도로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꼽히는 아름다운 해안길입니다. 드라이브나 트래킹을 할 수 있도록 해안을 따라 다양한 길이 조성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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