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 빅데이터·AI 기반 스마트양식 기술 CES 2026서 공개
국립목포대학교 스마트아쿠아팜융합연구소가 개발한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양식 기술이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공개됩니다. 목포대 연구진은 완도와 제주 지역의 리빙랩에서 축적된 넙치양식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통합 분석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수식 양식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AI 기반 맞춤형 양식 생산 지원 플랫폼 '아쿠아비즈'를 개발했습니다. AQUAVYS는 PC와 모바일 환경 모두에서 활용 가능하며, 양식 현장의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분석 결과를 쉽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설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