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친환경 벼 인증 확대로 쌀 적정 생산 유도
전라남도가 기후변화와 고령화 등으로 2020년 이후 계속 줄어드는 친환경 벼 재배면적을 올해 증가세로 전환해 쌀 적정 생산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신규 전환 목표는 1,800ha로 이를 통해 공급과잉 등을 해소할 방침입니다. 17일 전남도에 따르면, 친환경직불금 지급 단가는 논의 경우 ha당 유기는 70만 원에서 95만 원, 무농약은 50만 원에서 75만 원으로, 6년 차부터 지급되는 유기 지속직불금은 35만 원에서 57만 원으로 인상했습니다. 농가당 지급상한 면적도 현행 5ha에서 30ha까지 확대합니다. 친환경 벼는 일
20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