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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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동물원서 태어난 20살 호랑이 '이호' 무지개다리 건너
      청주동물원에서 태어난 시베리아 호랑이 '이호'가 노화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청주동물원은 암컷 호랑이 '이호'가 24일 정오쯤 숨을 거뒀다고 26일 알렸습니다. 사인은 노화로 인한 자연사로 추정됩니다. 2006년 청주동물원에서 태어난 이호는 오빠 '호붐', 언니 '호순'과 함께 시민과 타지 관람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2023년 4월 호붐이가 노령으로 죽은 데 이어 이호까지 무지개다리를 건너면서 청주동물원의 호랑이는 호순이만 남게 됐습니다. 청주동물원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 월요일 힘이 빠져 보였지만 이
      2026-01-26
    • 서울대공원서 또 시베리아 호랑이 폐사...이번엔 수컷 '수호'
      서울대공원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시베리아 호랑이 수컷 1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8일 서울대공원에 따르면 지난 2013년 6월 6일 동물원 내 맹수사에서 태어난 호랑이 '수호'가 6일 오후 갑작스럽게 숨졌습니다. 당일 수호는 평소처럼 생활하는 등 이상증세를 보이지 않았으나, 방사 후 내실로 돌아가도록 사육사가 유도하는데 움직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공원 측이 응급 진료에 나섰지만 수호는 결국 숨을 거뒀습니다. 폐사 원인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대공원 측은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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